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엔지니어쪽 진로 관련 질문입니다.
우선 스펙은 1. 학력: 경북/부산대 신소재 2. 나이: 31 3. 경력: 양극재 중소 연구직 2년4개월(평가용 배터리 전극 제조쪽, 물경력같기도하고 아리송) 4. 어학: 토스AL(160), 미국에 가따두면 떠듬떠듬 말할정도는됨 + 현재 일본어 N2공부중 5. 자격증: 컴활1급, ProDS 6. 수료증: 배터리공정기술직부캠, 코세라 IBM 데이터 관련 수료증(물) 7. 기타 경험: 에너지소재쪽 학부연구생 경험 6개월가량 있음 현재 고민과 생각은 1. 배터리가 가고싶지만 나이가 찬만큼 가릴 처지가 아님 2. 이번에 대기업 서류 뚧긴 했는데 최선을 다 할 생각이지만 자신감은 좀 떨어짐 3. N2따고 일본계 반도체쪽 병행해서 준비할 생각임(아직 서류는 안넣어봤는데 앞으로는 넣을예정) 4. 이도저도 안되면 중소기업보다는 블루칼라 직종이 나아보임 제 고민과 생각에 대해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2026.04.04
답변 4
반도체해석SK하이닉스코대리 ∙ 채택률 9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제 생각을 말씀드리면, 일단 대기업 서류 뚫으신거 추천드리고 꼭 그쪽으로 일단 성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어디든 똑같겠지만, 회사는 협업이 필수이니만큼 밝고 또박또박 말만 잘해도 반은 먹고 들어갑니다. 자신감 갖고 준비하시길 바라고, 일단 그게 성공하면 다른 질문들은 크게 중요치 않으시겠죠? 문제는 플랜B일텐데.. 1. 일본계 반도체쪽을 넣는것은 상관없으나 국내 반도체쪽도 고민해보시고 아예 다른 외국계쪽도 모두 고려하시면 좋겠습니다. 조건과 대우를 꼼꼼히 비교하시길 바랍니다. 이번만 그런게 아니라 늘 더 좋은 조건을 찾아서 이직하는 것을 망설이지 마세요. 2. 저는 블루칼라쪽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저의 취업나이도 30살이었고 요즘 신입분들을 보면 30대 초반도 종종 보입니다. 나이가 중요하지 않다라는 건 아니지만 다른 스펙들을 잘 쌓아가신다면 나이가 장벽이 되는 건 아니라 말씀 드립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우선 서류 합격하신 대기업을 중점적으로 공략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본인의 경력사항, 스펙사항 등이 좋은 편이나 취업 나이가 적지 않은 측면으로 인해 신입 취업에 있어 불리한 요소로 작용하는 부분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타기업 신입 취업이 쉽지 않은 상황이므로 현재 서류 합격하신 대기업 취업에만 집중해주시되 해당 시도가 잘 되지 않을 경우에는 해외취업, 국내 중견기업 등으로 취업 방향을 전환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공백기가 지나치게 장기화될 경우 향후 취업이 더욱 어려워지는 측면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따라서 우선 해외취업, 국내 중견기업 취업을 신속하게 진행하신 이후 경력을 보다 쌓아주신 이후 이직을 진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스펙은 방향만 잘 잡으면 충분히 경쟁력 있는 상태입니다. 배터리 전극 제조 경험은 대기업에서도 바로 활용 가능한 핵심 경험이라 나이는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경력 기반 지원으로 포지셔닝을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기업은 공정이나 양산기술 쪽으로 집중 지원하시고 R&D는 보조적으로 가져가는 전략이 좋습니다. 일본 반도체 준비도 병행은 가능하지만 선택과 집중이 필요합니다. 당장은 배터리 공정 경험을 살려 합격 확률 높은 포지션에 집중하시고 이후 커리어 확장을 고민하는 것이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무스펙 진로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지방대 졸업예정이고 학점은 3.6 토스 150 캡스톤 (제약 바이오) 제약바이오관련 공모전 장려상 산안기/위산기 반도체 분야 취업을 목표로 공정 실습, 장비 직무 부트캠프 등 여러 교육을 이수했지만, 직무 공부를 진행하면서 흥미와 적성이 맞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한 관련 인턴이나 추가 교육에도 지원했으나 선발되지 않아 한계를 체감했습니다. 반면, 저학년 때 참여했던 제약·바이오 관련 공모전과 캡스톤 디자인 과정에서 학습 내용이 비교적 잘 이해되고 흥미를 느꼈다는 점을 최근에야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해당 활동들이 명확한 진로 목표 없이 진행된 경험이었지만, 결과적으로는 제약·바이오 분야와 더 잘 맞는 성향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기존에 준비하던 반도체 분야를 고집하는 것이 맞을지, 아니면 제약·바이오 의 다른 진로 방향을 새로 설정하는 것이 현실적인 선택인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또한 준비해야할 것들이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Q. 스펙 평가
안녕하세요, 박사 수료 후 관련 분야로 활동중 여러 진로를 고민을 하고있어 스펙 평가 부탁드립니다. 학력 사항: - 학부: 충청권(4.5/3.98) - 박사(수료): 서성한 (4.5/4.2) - 어학: X - 자격증: X - 인턴: X 활동 사항: - 논문: 국내 6건, 해외 SCI 2건( 1저자: 1건, 2저자: 1건) - 연구분야: 메모리 및 AI 하드웨어 설계 - 참여 연구과제: 삼성전자 5건, 산업통상자원부 4건 - 특허 등록: 한국 8건, 미국 1건 - 수상: AI 분야 중앙행정기관 1건 - 대외 활동: * AI분야 스타트업 창업 1년차: 중앙행정기관 1부, 산하기관 1개 기관 및 민간 사업자 1개소 AI분야 개발한 서비스 도입 예정 * 중앙행정기관 TF AI 분야 전문위원 참여중 나이가 적지않기도 하고, 박사 수료까지만 하여 경력으로도 입사하기가 힘들것같아 위 활동사항으로 어느 정도까지 지원이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Q. 역검 성향분석 실수
다른사람이 보는 나에서 터치가 잘못되어 '화를 잘낸다'에서 그런편이다가 눌러졌네요.. 하필이면 그질문에.. 이 하나로 당락이 결정될까요? 그리고 또 면접보다가 너무 간절한 마음에 잘부탁드립니다. 하고 고개를 숙였는데 이것도 AI가 안좋게 생각할까요............. 솔직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